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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Mobile Alliance(OMA)는 모바일 솔루션 및 서비스의 상호운용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2002년 6월 Nokia, NTT, IMB 등 20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만든 산업체 중심의 국제 민간 표준화 단체입니다.
OMA는 지리적 위치, 다양한 표준, 이동통신 사업자 그리고 단말기의 종류에 관계없는 통일된 모바일 응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규격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 글로벌 이통사와 네트워크 운용업체, 단말기업체, 모바일솔루션업체 약 480여 개가 활동하고 있습니다.
OMA의 표준 규격은 Open Standard를 기반으로 12개 워킹그룹에서 다양한 응용 서비스를 위한 표준 규격이 제정되고 있으며 시장 중심의 표준화 추진을 위해 규격 제정 범위를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텔코웨어는 3세대 무선인터넷 서비스와 유무선 통합을 지원하는 핵심기술인 IP Multimedia Subsystem(IMS)를 기반으로 대기화면 서비스를 지원하는 Dynamic Contents Delivery (DCD) 플랫폼에 대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DCD 기술은 현재 OMA를 통해 국제 기술 표준화가 진행되고 있으며 텔코웨어는 OMA DCD의 표준화를 위해 SKT, 삼성 전자, LG 전자 등의 국내 기업들과 함께 2007년부터 격 달로 열리는 국제 회의 및 워킹그룹별 Interim 회의 그리고 주간 Conference Call에 참여하고 있으며, 꾸준한 상세 표준 기고를 통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Dynamic Contents Delivery (DCD)
개인화된 모바일 컨텐츠를 동적으로 전송하기 위한 기술로서 2005년 5월 규격 표준화 작업 이래 5개 국내 업체를 포함한 10여 개의 업체가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2008년 5월에 Version 1.0 Release를 목표로 표준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DCD는 모바일 광고, 모바일 메시징 서비스 등의 기반이 될 핵심기술로 각광받고 있으며 텔코웨어는 이에 대한 국제 표준화 활동을 위해 현재 Technical Specification 문서 작업 단계에서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